작성자 온유맘
작성일 2017-08-30
제목 이제야 글이 남겨지네요^^ 양영순 이모님 후기입니다~
내용 안녕하세요. 우리 온유 6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동안 양영순 이모님께서 케어 해주셨습니다. 헤어지게 되어 얼마나 아쉬웠는지 몰라요. 음식도 매일매일 맛있는 반찬 만들어 주시고 국도 정성스럽게 끓여주셨습니다ㅠㅠ 먹으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.

음식 뿐 아니라 이모님 손을 거쳐가면 집안이 막 반짝반짝 윤이 났어요. 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요리든 청소든 빨래든 아기 돌보는 것이든 뭐든 척척척 해주시는 게 진짜 신기했고 너무 멋져보였습니다! 이모님 최고예요!!!ㅠㅠbbbb

우리 온유도 정말 사랑을 듬뿍 담아서 예쁘게 돌봐주셨습니다. 초반에 아가가 몸무게가 좀 적게 나갔거든요. 그런데 3주간 이모님께서 너무너무 예쁘게 살찌워주셨어요bbb 지금 정말 통통해진 아가 보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. 일이라서 의무적으로 돌봐주시는 게 아니라 이모님께선 정말 아이를 너무 예뻐하셔서 진심으로 키워주신단 생각이 참 들었습니다.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 제 주변에도 이모님 추천 많이많이 하고 다니려구요^^ 제가 참 말주변이 없어서 살갑게 말씀을 못드렸는데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. 마음속으론 이모님 안계셨음 초반에 아기를 어떻게 돌봤을까 정말 눈 앞이 캄캄했을 거다 이런생각 수십번씩 했습니다ㅋ..ㅋㅋㅋ

혹시라도 검색차 이 글을 보시는 예비맘님들 계신다면 양영순 이모님 적극 추천드립니다. 정말 후회 없으실 거예요... 다른것도 전부 최고였지만 특히 음식!!! 정말 맛있기 때문에 아마도 분명히 기간을 연장하게 될 것입니다.^_^

이모님 뿐 아니라 상담 해주셨던 실장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. 아기 낳는게 워낙 날짜가 딱 정해진 것이 아니다 보니 본의 아니게 애먹게 해드려서 죄송했습니다. 친절한 설명과 상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. 그럼 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.<(__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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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후기 7월초에 썼었는데 홈페이지에 글이 안올라가 이제야 남깁니다. 온유는 이제 더 많이 커서 엄마아빠하고 눈도 잘 맞추고 잘웃기도 합니다^^ 다시한번 감사드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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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901 최지혜 조리사님 & 연옥분 조리사님 감사합니다 이안엄마 2018-07-13 85
900 김영순 조리사님 고맙습니다. 이성혜 2018-02-01 281
899 김점식 조리사님 고맙습니다. 이성혜 2018-02-01 276
-> 이제야 글이 남겨지네요^^ 양영순 이모님 후기입니다~ 온유맘 2017-08-30 303
897 박인숙 조리사님 :) 감사합니다 보리맘 2017-04-24 425
896 홍순례조리사님 감사합니다^^ 태하맘 2017-04-13 414
895 유정순 이모님 감사합니다. 김혜령 2017-03-20 393
894 진문자 이모님 감사해요. 조수연 2017-02-18 470
893 전옥선 이모님 감사해요~ 연서 엄마 2017-01-01 512
892 그리운 정은주 이모님... 박하나 2016-10-23 624
891 Best of best!  백화선조리사님 최고세요! 김혜정 2016-10-20 595
890 박순옥 조리사님을 칭찬합니다. 황지연 2016-09-27 645
889 권영은 조리사님 감사합니다. 서정현 2016-05-02 735
888 박명숙이모님 좋아용~~!! 조연진 2016-04-18 796
887 홍인순 조리사님 감사합니다 정아림 2016-02-23 1625
886 양영순 조리사님 감사합니다! 해민엄마 2015-12-01 3534
885 홍순례 조리사님 정말 좋으세요 지안이엄마 2015-08-18 5503
884 신성임 이모님 정말 감사해요 명현이 엄마 2015-07-05 6092
883 박순옥 조리사님 강력추천합니다 ^ ^ 민소영 2015-06-27 6229
882 홍순례이모님 감사합니다. 정말최고에요!! 주하맘 2015-06-21 6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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